대학 나오고 자격증 따고 취업 할려고 개지랄 발악했는데 


양질의 일자리의 허들은 너무 높고 명퇴하고 퇴직한 연금 받는 노인들과 경쟁하는 시설 같은 질낮은 좆같은 일자리 밖에 없고


이거라도 하겠다고 발버둥 치는 사람 있는 반면에 좆같다며 알바를 하거나 아예 구직 단념하고 백수질 무기한 연장하는 사람도 있고


부모 세대보다 돈을 못버는 이거야 말로 참으로 저주 받은 세대가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