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기사자격증 및 동등하는 자격증 독하게 할 사람들은 포함하지 않겠어


내가 일하는 서울 쇼핑몰 전기팀은 주 연령층이 30~50대인데


전기기능사 있는지만 물어보고 입사시킴 (이것도 왜 필요한지 모르겠음 하루종일 하는일 전등 몇개 교체하고 후크메타로 누설전류 측정만 2군데 함 )

 

같이 일하는 사람들 보면 끔찍하다 끔찍해


노숙자, 종로 쪽방촌가면 볼 수있는 인생에 대한 노력도 하나도 안하고 특별한 취미도 없고 하루종일 누누티비를 보거나 게임만 하고있고


어떻게든 남들보다 덜 움직이고 피해 안보려고 이기적인 마인드로 행동하는데  역겨워서 그만두면 두번다신 마주하기도 싫은 인간들이다


어느 시설관리를 가던 사람들 마인드가 대부분 비슷한 것 같더라 업무강도(깨어있는 시간) 이 길고 힘들수록 열정을 가지고 공부라도 하던데


대충 앉아있다가 저녁되면 침대깔고 자고 이런 환경에서 벗어날 생각을 안하는것 같더라


지어진 지가 10년이 넘었는데 그때 입사한 사람들이 근속해서 다니면서 나이 40대 된 사람들도 몇 있던데 


진짜 게으르고 한심한 사람들 아니냐?


여기 있으면 특별할 일이 없어 그냥 출근하고 전등 몇개 갈면 끝이야 아무런 기술 습득도 없고 월급도 10년째 최저임금이야


한번뿐인 인생인데 아무것도 못배우고 하루 하루 핸드폰,컴퓨터로 가십거리,드라마나 보면서 하루하루 보내는게 과연 행복할까?


흔히 '난 결혼생각 없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막상 상황이 닥치면 그래도 결혼을 할 수도 있는데


이 사람들은 확정적으로 누구랑 결혼도 못해 ( 누가 해주겠냐 ㅋㅋ)


나이 많은 사람들이 저런 마인드로 다니니까 젊은 애들도 저런 생활습성을 따라하더라 ( 하긴 포부가진 놈들이 시설을 할 리 없었겠지 이부분은 나도 멍청했음)


"나는 나이가 많아서 힘든일을 못해" 라고 말하는 50대 초반 놈팽이도 있는데


남자한테 나이가 중요허냐? ㅋㅋ 가슴에 불씨만 살아있으면 뭐라도 해야지


당장은 돈 못벌더라도 내일배움카드로 기술을 배우던지 , 젊으면 젊을수록 더 기술 숙련 할 수 있는 쪽으로 알아봐라


젊을때 한가지 일에 열정 바쳐서 은퇴까지 마치고 애들 대학까지 마무리 됬을때 그땐 시설일해서 걱정없이 일해도 상관은 없긴 하겠다만


그쪽 또래에선 그게 또 먹혀주겠냐 사돈이 시설관리 한다는데 시집장가 보내고싶겠냐 ㅋㅋ


잘 생각해라 난 1년정도 다니면서 1기사 따고 이번 9월에 필기하나 더 보고 나갈 생각인데


알바하러 간다고 생각하고 신경 덜쓰고 다닌다고 해도 같이 일하는 사람 마인드 보면


그냥 진짜 인간들이랑 일하는 느낌이 아니고 바퀴벌레 소굴에서 혼자 눈감고 일하는 느낌이랄까?


노가다라도 나가서 꾸준히 하면 조공에서 기공 되는데너네 인생은 한번뿐인데 그래도 뭔가 배워야되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