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단직'
처음에 하는거 없이 개꿀빤다고 감단직으로 시작된 시설관리.
꿀빤다는 소문이 돌아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하고 이런저런 잡일까지 도맡게 되었다
그 결과 몸편한대신 박봉받으면서 살려고 들어온 시갤럼들이
돈은 좆만큼받고 일은 좆같아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요즘 호백병마보면 이게 노동이지 감단직인가 싶다. 대체 어딜봐서 몸이 편해보이냐?? ㅋㅋㅋ
시설쌍놈의 유일한 답은 예전처럼 일하나 없이 꿀빠는 진짜 감단직이 되던가
일이 힘들어진만큼 감단직에서 제외시키는 것뿐이다.
시설도 imf이전에는 회사에서 직고용했었다고 들었다. 대부분 회사에 마케팅팀이나 영업팀, 기획팀, 설계팀처럼 시설부서도 따로 있었다고 들었음.
용역이 판치는것도 문제지
총무팀 산하였지
옛날엔 진짜로 그랬지 지금은 시설관리에 높은 퀄리티가 요구되는 호텔같은 곳이나 시설부서 별도로 두고 정직원채용하지 그마저도 용역하고 정직원 같이운용함.
ㄹㅇ - dc App
걍 감단직 자체를 없애야
+ 용역 시스템임. 하나만 있어도 개좆같은게 두개가 합쳐졌으니 나라가 뒤집어지지 않는한 안바뀜.
꿀 잘 빨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