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단직'


처음에 하는거 없이 개꿀빤다고 감단직으로 시작된 시설관리.


꿀빤다는 소문이 돌아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하고 이런저런 잡일까지 도맡게 되었다


그 결과 몸편한대신 박봉받으면서 살려고 들어온 시갤럼들이 


돈은 좆만큼받고 일은 좆같아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요즘 호백병마보면 이게 노동이지 감단직인가 싶다. 대체 어딜봐서 몸이 편해보이냐?? ㅋㅋㅋ


시설쌍놈의 유일한 답은 예전처럼 일하나 없이 꿀빠는 진짜 감단직이 되던가


일이 힘들어진만큼 감단직에서 제외시키는 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