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최대한 안하면서 길게 다니다가 쉬고 실업급여 타먹는 루트가 제일 좋았다


뭐 전기지식 배운답시고 공무직도 가고 호백병마 이런것도 가보는데, 잔지식만 늘고 스트레스늘고 몸만 축냈다.


월급여 평균 200중반이면 거의 최저시급인데 거기에 인생과 체력 갈아넣을거면 시설말고 다른일 하는게 낫지않나


노가다를 뛰어도 400을 버는데


시설판에 들어온 애들 대부분이 편하게 일하려고 들어온걸텐데 아이러니하게 여기서 뭘 배우려고 열심히 한다는거 자체가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