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하기 앞서
공기업,공공기관,공무원,대기업, 전문직 이런 직종은 당연히 제외함
이런것들과 비교하면 당연히 시설 하지말고 저기로 가야하는게 맞는데
그냥 대한민국 평범한 90%의 사람들처럼 중소에서 일한다고 생각해보자고
아무리 시설 인식이 안좋다 안좋다 해도
솔직히 다른곳가서 이정도 급여에 이정도 근무강도 하는곳이 얼마나 되냐?
ㅈ소가서 하루종일 시끄러운 기계속에서 욕먹으며 작업하고 잔업안하면 눈치주고
주말출근 강요하고 성과압박 받고
연봉오른다고해도 대기업급만큼 확 오르는것도 아니고
이럴빠에 차라리 박봉일지언정 시설에서 적당하게 스트레스 덜받고 자기할일하면서
남는여유시간에 상위자격증을 준비한다던지 공,대기업 준비를 한다던지 그게 훨~씬 낫다고 봄
아시는분 ㅈ소에서 6~7년정도 근무했는데 월급 280~290사이로 받으셨다하는데
항상 사장의 성과압박과 야근강요에 가족들과 시간보내기도 힘들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다 하는데
시설와서 급여는 230으로 50정도가 깎이긴 했지만 훨씬 만족하신다고 함
적당한 근무강도에 성과압박하는 사람도 없고 같이 근무하시는 동료분들도
아무도 터치안하고 자기할일만 하면 폰하던지 쉬던지 뭐하던지 신경안써서 너무 좋다고 하심
비번인날에는 낮에 집에서 쉬니까 애들하고 같이 쉬면서 놀아주면서 시간보낼수도 있어서
다시는 ㅈ소 쳐다도 안본다고 하심
다만 나이가 이제 슬슬 들어가는터라 당직서는게 부담은 되다보니
빨리 자격증따고해서 일근 과장직으로 옮기고싶다고는 하셨는데
그래도 ㅈ소에서 구를떄보다는 훨씬 살맛난다고 하시더라
아무리 인식 안좋고 쌍놈이니 뭐니 해도
ㅈ소 한번 가봐라 ㅋㅋㅋ
왜 항시 구인난인지 느끼게 될꺼임
좆소에서 7년일한게 아파트 전기과장보다 못하네
급여도 급여지만
그놈의 성과압박이 제일 힘들었다고 하심 그것때매 스트레스 많이받고 몸도 많이 안좋아졌는데 시설오고나서 그런 압박이 없으니까 집에가서도 여유가 넘치고 애들이랑도 더 잘놀아주고 좋다고 하심
나도 성과압박때문에 시설온 케이스 호백병마지만 행복하다 딱딱 칼퇴에 다 어차피 이슈 있어도 바로바로 해결되고
솔직히 시설내에서는 호백병마 빡시고 당직 힘든편에 속하긴 하지만 그래도 진짜 ㅋㅋㅋ ㅈ소보다는 몇배는 낫다고 봐... 그중에서도 방진복입어야하는 곳은 더더 최악이고...
성과압박은 인정이지
여기 호백병마인데 거의 방재실에 앉아있는게 일임 머작업해봐야 간단한것들
장비야 업체들이 빠르면 한달마다 정기보수해주고
시설이 문제가 아니라 "용역"이 문제지 정규직 직영소속이면 나름 다닐만하다
아 물론 직영가면 더좋겠지 근데 솔직하게 용역보다 더 못한게 ㅈ소라고 나는 생각해...
ㅈ소도 ㅈ소 나름임 좋은덴 또 괜차나
아 물론 무조건 시설이 ㅈ소보다 낫다 그럴려는건 아냐~ 물론 시설보다 좋은 ㅈ소도있고 나름 사장마인드 괜찮고 시간 널널하고 그런곳도 있겠지 근데 대체적으로 봤을땐 일반중소는 사장들이 비율의 차이이지 압박을 주고 정시퇴근하기 힘든부분도 아직까지는 조금 있으니까, 나는 시설은 무조건 짱이며 ㅈ소보다 낫다라고 말할려는건아니고 대체적으로는 낫다는 의미
아니 시설도230이면 짠건데 당비휴인나도 260받는다
뭐 시설도 시설근무지마다 사람숫자나 근무형태 근무지의 크기나 형태가 다르니 다 다를순 있겠지, 그래도 300에 가까운 급여받고 스트레스 엄청받으면서 쉬는시간없고 잔업에 이런생활보다는 차라리 낫다고 봐~
나도 니글에 공감해 지금 쌍기사인데 시설와서 공겹준비중이다. 좆소는 죽어도안가지
와 형님~ 쌍기사 부럽네요 전 이제 막 준비하는데요 ㅋㅋ
존나 맞는말임ㅇㅇ
근데 서로 살아온 방식도 다르고 경험한게 다르다보니 조금 다른부분이 있는데 10년전 내가 처음 입사한 회사가 30명정도되는 광화문쪽에 있는 통신쪽 아이티 업체였어 월 180주고 주6일근무에 개처럼 굴리는 회사였지 4년제를 구했는데 면접을 공격적으로 봐서 어떻게 취업이됬는데..
지금 거기 동기 나랑 같이 입사했던 동기들지금 개 꼴통 고문간이었는데 거기서 뿌리내려서 부장되서 연봉 6000인가 받고 다니고 한명은 외국계회사 들어가서 제네시스 타고다니더라
은퇴하고도 시설은 가능하니까 젊은 나이에 오지말라고도 하는데 그거는 젤윗줄처럼 공기업,대기업,공무원 요런데 갈수있을때나 해당사항이지 ㅈ소갈빠에는 차라리 젊더라도 시설와서 조금씩 익히면서 상위자격증이나 좋은직장 가게 공부하는게 좋다고 봄 , 근무때 편안한 마음으로 근무하니까 집와서도 체력이 되니 공부도 좀 더 잘되고
근데 시설은 10년다니던 20년다니던 자격증 없으면 개안습이고 있어도 전문성이 없고 오너한테 돈을 벌어다 주는 직업이 아니고 고쳐달라고 돈달라고 징징거려야 되는 직업이다 보니 돈을 많이 줄수가없지...
그것도 전혀 틀린말은 아니긴해, 다만 10년다니면서 최소한의 공부도 안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자격증을따서 과장으로 올라가야겠다던지 공공기관쪽으로 공부해서 들어가야겠던지 나름대로 자신만의 목표가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해 아무생각없이 하루하루살아가는 사람들이나 문제지, ㅈ소가서 10년 15년해도 어차피 하는일은 빡센데 사장 성과압박에 돈주머니 채워줘야 하니까
만약 님말대로 6000까지 줄수있는 회사면 당연히 있는게 좋다고 봅닏
허나 대부분 ㅈ소회사에서 6000주는 회사는 솔직히 보기 거의 드물죠...
시설 바이럴 쓰발람아
종놈 새끼가 글 더럽게 길게 적었네.
이게 맞지 글 잘 썼네
말 똑바로해 ㅋㅋ 니들이 갈 수 있는 사기업이 딱 그 수준이라고 ㅋㅋㅋㅋ 뭔 중소기업 다 싸잡아 후려치기함? 중소 다니는 친구들 올해 5년 차에 다들 실수 300이상이구만 ㅋㅋ
90%중소기업이 다좆소는 아니란다 착각하지마 다같은 중소가 아님 ㅋㅋㅋ - dc App
중소구직해보면 알지만 중소중에 갑자기 쿠팡되고 유니콘되고 그런 중소비율이 얼마나될까?? 유니콘 탄생하는기업비율이랑 벤처성공가능률 이런거 확인해보고와라. 그리고 아주잘나가는회사는 더더욱 쪼이고 멘탈 개털린다. 국룰이란다. 개편하게 회사가 성장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