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엇는데도 다음날 경찰서가서 조사받고 나옴 참고인조사;ㅋㅋ


2만6천원 여비로 주더라 ㅋㅋ암튼 옷에 냄새배기고 재 뒤짚어 쓰고  겪어보니 몇가지 팁같은게 생김


1. 소화기는 의외로 시간이 짧다.5초~10초면 다씀. -그래서 옆에잇는 사람이 계속 소화기 공급해주는게 중요.


2. 배터리화재나 소화기로 꺼지지 않는 불은 소화전 쓰던가 피해라. -난 운이좋게도 소화전이 잇어서 바로 끌어다 사용가능햇엇음


3.구경하는 인간들이 죄다 도와주지 않음- 진짜 불구경만 하고 소화기 가져다 주는 인간이 1도 없음.-웅성대니깐 옆에 모르는 사람에게 도와


달라해도 못알아듣더라...존나게 답답,소화기라도 가져다주면좋은데 그러는 인간들 1도 없음


4.수신반은 경비 보안도 알아야함-수신반 작동법을 모르더만. -그냥 도움이 안됨 행인 1....임  기본적인건 알아놔야 함.


5.경비나 보안은 화재진압에 소극적이더라- 책임이 없으니깐 불 근처도 안옴


6.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 그려봐라 -화재낫을때 어케 할지. 어케 대피시킬지.....


불나니깐 소방서 근처 지구대, 경찰서까지 총출동하더라. 화재감식을 소방서 경찰서에서 따로 하더라 ㅋㅋㅋㅋ


밧데리화재는 진짜 무섭다. 소화기를 퍼부어도 절대 안꺼짐.;;;; 근데 전기차가 요새 늘어나고 지하에 충전소잇는곳도 많더만;;;


방재쪽은 지금도 좃같은데 앞으로가 더 좃같을거다. 전기차는 밧데리에 불붙음 끌방법이 없음. 우리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공통된 문제인데;;


방법이 없음 ;;;스프링쿨러고 나발이고 소용없으니깐. 밧데리 화재다 싶음  수신반 작동시키고 도망가라.ㅋㅋ


호백병마가 왜좃같은진 화재나면 알수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