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노비냐 사노비냐 이건데 그래봐야 종놈이다. 여기 글들을 쭉 보면 전부 사노비에서 관노비가 될려고 하는데 애시당초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열심히 했었어야지. 공부할수 있는 시설을 찾는 것도 웃기고 관노비질 하면서 딸딸이 치는 새끼들은 대가리에 총 맞으거 같고 그리고 허구언날 불평불만. 시설은 그지 새끼들이 처모여서 한놈 왕초로 추대하고 뒤엉켜 사는것과 같은 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