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하다가 시설 넘어온 케이스인데
좆소는 그래도 직급에 맞춰서 호칭쓰고
기본적인 대우는 해줬던거 같은데

시설 여긴 ㅅㅂ 반말이나 찍찍해대고
노가다에서도 안받아줄 새끼들이
무슨 말 할때마다 내가 말이야 어쩌고 저쩌고ㅋㅋ

과장도 주임이나 기사들한테 반말로
누구야 누구야 거리고 다들 제정신인가? 싶음

진짜 미친새끼들인가? 밖에서 만나면
어이 김씨 이씨 박씨 할 사이인데
40줄에 다른사람한테 반말 들으니 ㅈㄴ 황당하네

이게 시설 평균이냐?
ㅈㄴ 황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