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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 주축이 아직도 틀딱들임 

이 틀딱들은 한푼이 아쉬운 사람들이라 

불합리한 제도여도 목소리내지않음…
괜히 시끄럽게해봐야 지들 자리 없어질까봐 불안하거든

다른직종은 하도 목소리내니까 변화가 있는데
시설쪽은 불만 내면 사회부적응자 애새끼 소리나옴

휴게시간 존나 늘린다음 당직실에 쳐박아놔도 
“어차피 잠자니까..”
“그렇다고 일하는건아니자나..”

지들끼리 노예마인드 합리화함 
휴게시간이란 법적으로 근로자가 자유로운 상태 보장
관리자의 지시감독받는 상태가 되지않아야함 

즉 휴게시간이면 집가도 되고 피씨방가건 뭘해도됨
근데 현실은? 그러면 미친놈 소리나오지?

시설관리는 이게 당연하다 생각함 
그외
전기직 기계직인데? 
아직도 환경관리 마당쓸고 예초기돌리고 변기뚫고 
심하면 기관장들 개인심부름도 시키고 

비일비재함 
경비 미화는 사회적 약자라 항상 고마운분들 고생하시는분들이라
가엾게 느끼는데

시설은 그냥 개쌍놈 잡노비라 생각함 

이걸왜해요? 이런것도해야해요? 이소리를 못함
선임 고참 틀딱들은 이게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니

일 다 받아서 하니까
기계전기영선 나눌필요없지 
시설쌍놈 한명 뽑으면 알아서 다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