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사 갑질하고 잡일 해줘야함
내가 전에 다닌 빌딩은 대선때 자기가 미는 후보 현수막 주문한거
받아와서 설치 및 철거도 시킨적 있고
주말 자기 집안 행사 때 지방까지 따라와서 수발 드는거 요구했었다
공사성 작업도 마찬가지고
아파트고 빌딩이고 화분, 핸드폰, 자기집, 자기가 운영하는 업소,
자기가 친구들하고 노는곳 일거리부터 텃밭에 온갖 개인 심부름 요구해야하는데
기계나 순회하는 업체는 이런거 못함
내가 전에 다닌 빌딩은 대선때 자기가 미는 후보 현수막 주문한거
받아와서 설치 및 철거도 시킨적 있고
주말 자기 집안 행사 때 지방까지 따라와서 수발 드는거 요구했었다
공사성 작업도 마찬가지고
아파트고 빌딩이고 화분, 핸드폰, 자기집, 자기가 운영하는 업소,
자기가 친구들하고 노는곳 일거리부터 텃밭에 온갖 개인 심부름 요구해야하는데
기계나 순회하는 업체는 이런거 못함
벌초도 요구하는 곳 있더라
부장이 농사짓는다고 주말에 시설팀 회사트럭 끌고간다음 농기구 빌딩 지하주차장에 가지고와서 당직근무자인 나한테 세척시키고 세차까지 짬처리한 끔찍한 악몽이 떠오르는군 게다가 소장은 은행지점장한테 잘보인답시고 개인 상가건물까지 출장보내서 등갈기 소변기 부속부품 교체까지 시켰었는데
회장이 차 문 열어주고 에스코트 해달란다 ㅋ 시설한테
동대표시키들이 뭔 봉사활동 한다고, 아파트밖 도로에 끌려나가 개머슴한거 생각나네. 개시발놈들.. 일 끝나고 그년놈들은 장비 놔두고 가버리고, 뒷정리도 내몫이었지.. 개년놈들
이미 인력 줄이고있고 설비라고 해봐야 요즘 신축이나 리모델링은 ehp랑 냉온수기가 끝임. 그것도 시간되면 알아서 껏다 켜지고 조명도 마찬가지임. 나머지 뭐 고장나거나 안되는건 총무부서에서 순회점검팀한테 따로 연락을 준다. 예전에는 강남역에 있는 상가건물만 그런식으로 관리했는데 요즘은 왠만한 빌딩 다 저렇게 관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