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주당비 3교대 오피스텔 근무하다가 탈시설한다
몸도편하고 신경쓸것도없고 하루종일 앉아서 거의 놀기만하면되는
꿀같은 일이었지만 당직근무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해도 잠자리가 예민해서 잘못잘때도있는데
당직때문에 아무리 종일 편해도 기계음이랑 빛때문에 수면장애 생기고
적은급여에 자격증공부에대한 압박 등등으로 그냥 탈시설한다..
시설탈출해도 시설보다 월등히 좋은직종의 직업가질 자신은없고
시설보다 몸도힘들고 정신도 힘들겟지만 그래도 시설보단 발전성있는 일을 하려한다..
물론 시설도 자격증따고 이직하면 발전하긴해 근대 난 이길이 맞지가않는다.
더나이먹고 도저히 시설말고는 받아주는곳이 진짜로 없을때 돌아올진몰라도
앞으로 내인생에 시설에 다시 복귀하는일은 없기를 바란다...
일이 편해도, 귀가 후(일상 생활)에 많이 악 조건의 변화가 생기면 안하는게 맞음. 돈이 좋고 일하는게 삶의 낙이면 무관할지 몰라도, 사람은 사람을 만나서 힐링도 하고 연애도 하고 해야지. 일근도 나름 뿌듯하고 오히려 행복지수 훨씬 높을 수 있어
공사하냐?
그래 더 나이먹고 도저히 먹고 살거 없을 떄 그떄 복귀하자 시설로...주당비 오피스텔은 60대가 되도 갈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