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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이 병신같은 마트는 계열사중 하나인 xx계푸드에서 밥을 만드는곳이 많음.


XX계 푸드는 대체적으로 맛이 없다.


고기국에는 고기가 부스러기채로 들어가있고 김치 고정에 어묵,채소,매추리알 돌려가면서 나옴 ㅋㅋ  그마저 이마트 직원은 무료로 먹거나 할인이 되는데 이마트하청의 삼구하청의 미래가 없는 이 회사는 할인도 못받고 비싼돈 주고 먹음 ㅋ 일도 힘들어 죽겠는데 밥도 맛이 없어서 추노 할수도 있음

점심겸 휴식시간

점심 빨리 먹고 담배나 음료수 마시거나 어디가서 쉬고 싶은데
늙은할배 주임새끼가 밥 퍼먹었으면 빨리와서 방재실 지켜야지 하면서
열라 갈굼 ㅋㅋㅋ
2시까지 휴식 시간 이지만 말로만 2시까지고 막내들은 자재온거 받으러 가거나 일 터지면 바로 투입 되거나 의자 앉아서 꼬박꼬박 졸고있음

오후일과

14시가 되면 항상 늙은할배주임 씹새끼 따라서 냉각탑 안에 냉각수
오염도 측정하러 올라감
측정하고 보니 냉각수에 염소값이 부족하다고
부식방지제랑 염소 가져와서 넣고 .. 본격 업무시작함.

신입들 힘들어서 추노를 밥 먹듯이 하기에 6월에 했어야 하는데
인원이 부족해서 못했던 배수로 청소를 하기로 함
옥상,정문,후문,주차장 트랜치를 들어내야 하는데.. 누가 들겠냐 ㅋ
빠루로 빼는거 한번 보여주더니 말없이 빠루를 넘기길래
마음속으로 '씨발 새끼' 수백번 외치면서 빠루를 집어들었다.
끙끙되면서 빼고 있는데  옆에서 열라게 갈굼 ㅋㅋ 빨리 안빼냐고
트렌치에 페인트 먹은체로 굳어서 결국은 못빼낸것 몇개 빼고 청소를 다함

퇴근 30분전

하루죙일 방재실에서 쳐 잔 대머리주임새끼가 오늘 뭐 했는지 해야할 공사 뭔지 이것저것 씨부리고 일찍 회의를 끝냄
18시 되기전까지  퇴근을 못해서 다른 사람들 핸드폰 하길래
해도 되겠지 하고 핸드폰을 눈치보면서 하는데 늙은할배주임새끼가
야! 핸드폰 누가하래?  호통치면서 갈굼 당하다가 퇴근함 ㅇㅇ




이마트 기술팀이 야간에 보안업무도 같이 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많아서 일일히 대답하기 힘들어서 여기다가 씀

점포마다 다르긴한데  인원 감축 하면서  기술팀이 보안 업무까지 같이한다.
점포 마감 되면 보안팀 상황실로 올라가서 거기서 근무한다.

당연히 돈은 더 안주고  공사업체 들어오면 출입증 끊어주고 키주고
납품들어오면 열어주고 화재감지기 울리면 뛰어 가야하며, 수위경보기 콤프경보기 등등 각종 경보가 울리면 상황실 비우고 뛰어가야함
마감하고 냉장고 순찰 하고 새벽 5시에 한번 또 순찰하고

야간에 잠자는시간은 커녕 마음 놓고 쉬는시간도 없다

씨발 가지말라면 좀 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