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딴 사람으로서 말도 안되는 핑계다
구더기 무섭다고 장 못담그겠다는 거랑 뭐가 다르냐
회사에서 급한건 당장 법적으로 필요한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지
경력이 화려한 사람이 아니다
물론 가서 자격증하나로 과장달고 ㅈ도모르면서 대가리 곶추세우고
잘난뽕한다면 못버티고 현장기사들한테 매장당하기 딱 좋겠지만
처음에 가서 현장직들 말도 잘들어주려고 노력하고 기사들 대우잘해주고 기술배우는 값이라고 생각하고 현장사람한테 밥도 좀 사고 하면서 친해져가며 그 건물에 관한 현장만 쏙쏙 배우면 절반은 먹고들어간다
1년만 고개숙이고 배우면 앞으로의 10년이 편하다
나도 아무것도 못배우고 전역 후 시설들어와서 기사로 5년일하다가
전기기사따고 과장처음달았을때 할줄아는건 저위에 일들 밖에 없었지만 막상 일하는데 아무지장 없다 오히려 문서 작성하는 일이 더 힘들다ㅅㅂ
내가 실제로 기사로 일했을때 전기과장한테도 자격증따고 바로 취직하는것보다 빡센 현장에서 몇년 일해보고 실무쌓고 들어가야겠죠?
라고 했을 때 전기과장 왈 필요없다 그냥 바로 과장달아도 아무지장 없다하더라 막상 와보니 ㄹㅇ팩트다
고로 저딴 걱정 할 시간에 공부에 집중해라
노력을 해야 오늘보다 더 나은 삶이 있다
저렇게 정신'자위'만 할꺼면 평생 딸이나 쳐라
문서 작성하는건 어째 배움?? 좆기있어서 과장은 될 수 있는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임
양식이라는게 검사 기준같은거 말하는거임? 아니면 그냥 생김새만 다른거?
컴활 자격증이나 따라 - dc App
ㅇㅇ건물에 따라 다를수있고 기존에 회사에서 제출한 서류 참고하고 워드엑셀만 좀 다룰줄알면됨
ㄳㄳ 하나만 더 물어보자. 그 기사가 못하는 일있으면 과장이 간다는데 그게 대표적으로 어떤 일들임??
건물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과장까지 안옴 보통 그건물에 짬 좀되는 팀장이나 왕고선에서 정리가됨 그래서 현장을 잘아는 직원하고 친해져야 한다는거임 해결됬다고 끝내지말고 직접 가서 같이 눈으로 배우고 최소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함 그런 사람이 없다면 직접 발로 뛰어야하는 데 주변건물 전기과장들하고도 다 커뮤가 이루어져있어 나는 거기서 도움을 많이 받음
ㄳㄳ
나 엑셀은쪼메하는데
행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