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민원 나한테 떠넘기길래

기사한테 전화하던지 메모 하라고 소리 지르니

반말 하면서 나이도 어린게 어쩌고 ㅈㄹ하더라

나보고 니가 하는게 뭐냐 ㅇㅈㄹ

나도 경리한테 니가 민원 안받으면 닌 하는게 뭐냐고

받아치다가 질려서 나옴

소장은 어리둥절 하다가 서로 얘기듣고 화해하라고 함

좆같아서 전기실에 짱박혀있다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