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자격증 하나도 없는 무수기 하나가 너무 설쳐대더라.

무수기가 이렇게 설쳐대는게 더 머리 아프더라 . 패턴을 몇달 동안 봐봤는데 


1. 여기서 계급 높은 사람과 사적으로 아는 사이더라. 친구 아들?

2. 옆사람 말은 절대 듣질 않는다.

3. 다른 기사가 일해놓은 걸 파헤친다.

4. 쉬운것도 어렵게 꼬아서 예기하더라.

5. 인사를 지 기분내키는 대로 받는다.


6. 가장 웃긴게 기전기사들이 쓰는 일지 양식을 지 유에스비에 저장해 놓고 다른 컴퓨터에 놔두질 않는다.

7. 자기만의 다이어리를 유에스비에서만 열어놓고, 시설이나 경리쪽에서 오는 일이나 스케줄을 자기만 알고 있고 적어놓질 않더라.

일이 생기는 당일에 전파하면서 자기가 모든걸 알고 있는 듯하게 한다.

8. 같이 일해놓고 마지막에 얼른 자기가 전화해서 자기가 다한 것 처럼 보고해 버리는게 몸에 베어있다. 이건 진짜 대단한거 같다.

9. 자기만에 판타지에 빠져있다.

10. 기사들 사이에서 자기가 짬이 어쩌네 하면서 내가 이 회사 오래 있었다는 둥 개소리를 시전하고 기사가 기사한테 일을 시키려고 한다.


11. 실세가 바뀌어 가니까 전화받으면 자기가 일한다고 나가고 다른사람이 전화하면 다른 기사들 보고 나가라고 한다.

12. 다른 기사들 일해놓은거 실수하거나 좀 심하게 못해놓은걸 입주자들한테 떠벌리고 다닌다. "혹시 키가 크나요? 아 000 기사인데 그사람이 사고쳤네요"

이런식으로


이런것들 어케 해줘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