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논현동 시설에서 진짜 별난 시설 쌍놈 성격을 적어봤다.
1 모지리 - 학교는 고졸아니면 전문대인데 시설관련 쪽하고 거리가 먼 곳 ( 식품 영양 / 아이티 등) 근데 관련 기능사도 없다.
1> 그래서 윗사람 한테 배울때 그대로 배워버려서 틀린 말인데도 당당하게 말을 해댄다. 더불어 자기말이 답이고 다른 사람말은 절대 답이 아니다.
2> 시설 일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는 줄 알고, 또 일을 그렇게 돌려버리는데 재밌는게. 한글서식이나 워드 서식(자재 구매서나 / 검침일지 / 순찰일지 / 관리일지) 같은 한글파일을 자기 usb에 저장하고 컴퓨터에 다 지워놓고 자기한테 말을 하라고 한다. 남이 똑같이 서식 만들어 놓으면 팔딱팔딱 뛴다.
3> 시설일 외에 다른 서무나 / 경리 / 심지어는 부동산 한테 가서 껄덕거려서 잡일을 가져와서 시설이 하게 만들고. 자기가 가장 일을 잘하고 열심히 하는 줄알지만 옆 시설직원들은 스트레스가 계속 늘어난다. 이들의 정보통(전달사항이나, 몇일날 뭐한다) 이런걸 자기 파일에만 저장해 놓고 절대로 말을 안하다가 당일날 전달한다. 그리고 새로온사람이나 윗사람 실수 하나 안하나 보다가 실수하면 입가에 해맑은 미소가 나오면서 기다렸다는 듯히 훈수질. 나중에 윗사람한테는 털리거나 회사 밖에서 후임한테 멱살 잡히고 있다. 하지만 멘탈이 워낙 강해 다음날엔 도로 원위치. 도루 처음부터 시작한다.
4> 회사를 나가는 팀장들이 있고 좀이씀 장급 한명이 퇴직하게 되니까 이 건물에 터줏대감 행세를 하면서. 별것도 아닌 걸 가지고 훈수질을 시작한다. 내가 팀장님 다음이다 라는 자기만에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한다. 그렇게 경력가지고 난리쳐서 옆 기사가 전기기술인협회 / 건설기술협회 경력증 수첩있냐? OR 등급 뭐냐 물어보면 절대로 그 경력은 인정하지 않는다. 나만의 경력이 진실이다고 우겨댄다. 본인이 잡일 더 잘한다고 우긴다. 한번씩 안정기 갈다가 감전된다.
2. 인간잡놈 - 50대 중후반 겉으로 보기에는 참 사람 좋아 보이지만 실제로 근무를 1달 이상 같이 서 봐야 한다.
1> 이혼 했다더라. 와이프가 아프다고. 근데 따른 가정있는 유뷰녀랑 바람을 피고 있다. 영화보고 / 모텔가고 / 비아그라 구해봐야 하는데... 그러고.
2> 오피스텔인데 남자가 전화오면 내일 오전에 연락해라고 다른 당직자 한테 뒤집어 씌우는데 여자한테 전화가 오면 저녁이라도 달려 올라간다. 심지어 같이 근무스는 근무자 보고도 여기 대기하라 하고 지 혼자 올라간다. 혹시나 해서 확인차 올라 가 봤더니, 몸매좋은 30초반 되는 여자가 문을 열어준다. 순간 어의가 없어서 쳐다보면 '그처자는 뭔 성형을 그렇게 해가지고 허허.. OR 나중에 뭐가 될라고 허허' 이지랄.
3> 아는 척을 많이 하는데 고졸이다. 전기 기능사 하나 있다. 안정기 등은 무난하게 잘 가는데, 전문 기술은 없다. 전략가인척 말을 하면서 스포츠 토토를 한다. 당첨된 적이 없다. 요즘은 주식 그래프 잠깐 보고 "하 내가 이걸 샀어야 하는데 잠깐 봤는데 6배 뛰었네" 이지랄. 그렇게 따지면 누가 돈 못따냐 하니까 모르는 소리 하지 말란다.
4> 밤 12시에 오피스텔 거주자 (30대 40대 사이 여자가)가 전화로 애교부려주니 주차관리를 무료로 띠워줘 버린다. 그래놓고 좋다고 껄껄거린다. 나중에 돈이 왜 안맞냐고 하니까 모르는척
5>요즘은 새로운 공부를 한다고 씹선비 흉내를 내더니 경마 퍼센트 를 보고 분석하는 쇼를 하고 자빠졌다. 주위에서 하지 말라지만 나처럼 하면 돈 잃을 이유가 없다면서 본인만의 곤조를 부린다.
6> 업무시간에 자고 취침시간에 일어나서 티비를 켜고 지랄 발광을 한다. 축구보고 지도 흥분해서 발차기 하다가 의자를 차고 아프다고 육갑을 한다. 옆에 당직자가 뭐라하니까 잠이나 자라고 한다.
3. 정신병자 - 30대 초반
1> 허공을 처다보면서 누군가 대화를 한다. 디아블로가 눈앞에서 장풍이라도 쏘나보다.
2> 아가씨는 안쳐다보고 살이 살짝 오른 아줌마를 보고 좋아 죽는다.
3> 순찰가라면 우는 표정을 짓는다.
4> 밥먹는 시간 1시간 30분은 풀로 채우고 온다.
4 늙은 꼬치
1> 업무시간에 야동 + 야툰은 꼭 시청한다. 그러면서 마치 표정과 포즈는 사법고시 시험이라도 치는 듯한 표정.
2> 점심시간에 소등을 하면 야동을 튼다. 서양야동/피트니스녀 야동 / 한국야동도 아닌 일본야동이다. 꼭 일본야동이다. 야메때/흐에엥 이 나와야 한다. 나중에 불키면 남대문이 열려있고 팬티 단추도 벌려져 있다. 불키기 전에 이놈 뭐하냐 싶어서 조용히 가보면 왼손은 그곳, 오른손은 마우스이다. 하루도 안빼먹고 학습과 실천을 하지만 정작 꼬치인지 엄지손가락인지 구분하기 힘들다. 이런 영감들때문에 6.9센티라는 말이 나온것 같다.
5 늙은 꼬치와 싸우는 사람
1> 서로 꼬투리 잡고 싸우고 욕을 해대지만 정작 주먹은 절대로 날리지 않는다. 목소리는 크다. 맞짱뜨는걸 한번 보고 싶다.
2> 일을 잘하는 줄 알았지만 입으로는 기술사고 하는거보면 뒤통수 한대 치고 싶다.
3> 절대 맞짱뜰 포즈를 취할 때, 맨손으로 안한다. 무조껀 손에 뺀치 몽키 하나는 들고 포즈를 취한다.
4> 여자하고 싸우면 절대 안진다. 부럽다.
5> 트젠같은 목소리 가진 여자랑 말싸움하는데 뒤에서 웃겨 뒤지는줄 알았다.
꼬치인지 엄지손가락인지 구분이 안된다. 그러다 들키면 소리를 버럭버럭 질러댄다. 퀴어코리아 가서 쉬0/시0 한테
반응 괜찮으면 2탄 간다. 떠벌이 / 모지리 / 찌질이 / 삐질이 / 정신병자 소장 간다
시설쌍놈한테 뭘 바라노
말단기사의 흔한 삶.vod
이거 실화임?? 완죤 웃기내 ㅋㅋㅋㅋㅋㅋㅋ
평균인데 뭘 병신아 ㅋㅋ '니가있는곳 수준이 니 수준이다'
웃고 떠들자고 쓴글에 뭔 생색이냐 이중 한명이 너냐? ㅋㅋㅋ
엠생 무수기 시설충 평균
시설 평균
ㅋㅋㅋㅋ - dc App
아니 진짜 왜 나랑 다른 회산대 같은 사람 만난거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