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 내려가는 길에 고양이가 똥을 싸놔서

입주민이 밟고 넘어져서 다리뼈에 금감

진단서 끊어와서 관리사무소 직원의 태만이라고함

밤에 지혼자 넘어졌는데 미화도 다 퇴근하고

나 이제 어뜩해.. 소장 과장도 니 잘못이라고 몰아감

제대로 순찰 다녔어야지! 아파트 보험은 안해줄테니까 그리 알어!

라고 하는데 여기 불지르고 나가는게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