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실수를 하긴 했는데, 그냥 넘겨도 상관없는 정말 하찮은 실수임.

그거갖고 계속 트집잡길래

아니 내가 미안하다고 몇번을 말했냐. 왜자꾸 했던말 또하냐고 되물으니 아가리 닥침.

여기서 무수기새끼의 평소 좆같았던 습관들 말함.

나한테 지랄할게아니고 니새끼 자아성찰이나 하라는 의도로 ㅋㅋ

듣더만 여기서 그얘기가 왜 나오냐

내가 너보다 나이도 열살이상 많은데 이지랄ㅋㅋ

무수기는 말빨로 조져야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