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씬에서 서해랑 서해아빠 서로 탄창 갈아끼우면서
말없이 다친데 없는지 눈으로 살피던 장면
15년을 저렇게 챙기며 서로에게만 의지해 살았겠구나 싶어서
짠하고 슬펐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