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들이 죄다 병신같음 한태술이 서해랑 헤어지기 싫어서 시그마 안죽일때 그 이성적이고 냉철한 한태술은 이미 없다고 느낌 시작부터 소재만 흥미롭고 그 소재로 주는 쾌감과 긴장감은 1도 없이 순수 캐릭빨이었는데 점점 로맨스에 미쳐서 캐릭박살내고 나머지캐릭터들은 다 말그대로 들러리고 진심 이 작가는 내가 직접 안걸러도 앞으로 작품은 b급배우에 시청률 좆망이라 내가 알리도 없을듯 - dc official App
연출은 답이없고 각본은 핀트를 잘못잡음.
그때 시그마 죽이면 12회로 들마 끝내야되는데?ㅋㅋ
ㅇㅇ 이작가는 16부작 끌고갈능력안됨 - dc App
니가 핀틀 못잡았네 이 드라마는 첨부터 멜로었다고
하지만 멜로로서도 망했는걸...
ㄴ멜로가 뭐가 망해?멜로주제는 확실하구만
이번화에 나온 장면을 두고는 뭐라 안하겠지만(사랑에 빠지면 뭔들 못하겠어)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서 멜로가 자연스럽게 흘러갔냐고 물으면 글쎄?
어차피 업로더 못나오게 하는게 목표인데 업로더 없으면 니여자 사라진다한다고 쫄아서 못쏘는게 말이된다보냐? - dc App
작가 역량 부족인건 맞는데 태술이가 이성적인 결정을 하지 못하는건 이해됨 ㅠㅠ 초반부터 형에 미쳐서 답답한 행동들 많이 했잖아,, 아무리 이성적인 천재 공대생이라도 자기편 하나 없는 곳에서 자기편이 생겼을땐 그 사람이 사라지는게 죽기보다 싫겠지
이정도면 멜로 비중 적지 쓸데없는 마래비중보다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