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누나들 안녕
다들 그동안 정말 많은 얘기 나눌 수 있어서 고마웠고
내 글 읽어줘서 고마웠고
다음주는 정리 안할래
그냥 하기 싫어
정확히는 못할 것 같은데..
그냥 슬플 것 같고.. 정말 끝이라고 생각하니 굳이 이렇게
실없는 글로 장난칠 기분이 아닐 것 같아
그래서 회차별 정리는 이번이 마지막이야
이렇게 몰입해서 본 드라마 정말정말 오랜만이었는데
정신 차리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
다들 건강하구
언제나처럼 아무 말이나 해줘
1~6화 회차별 정리
https://gall.dcinside.com/sisyphus/7736
7~10화 회차별 정리
https://gall.dcinside.com/sisyphus/7735
11~12화 회차별 정리
https://gall.dcinside.com/sisyphus/9328
주요 인물별 줄거리 정리
https://gall.dcinside.com/sisyphus/10720
| 13화 - 봉선의 극적인 도움 현재 시그마의 불우한 인생 태술과 서해는 현재 시그마를 찾아냄 |
| 학교 10월 28일 |
| 자료실에 갇힌 태술과 서해 |
| 미래를 바꾸지 않기 위해 기다리는 단속국 |
| "저번에 우리가 나갔으니까" |
| 태술은 학교 벽에 도움 요청 메시지를 적는다 |
| 미래에서 메시지를 본 봉선이 단속국 퇴치 |
| 미래에서 온 여봉선과 재회 |
| 미래 2035년 |
| 서해에게 공식 질문을 던지고 길을 열어주는 봉선 |
| 뒤를 봐주겠다고 해놓고 무덤 루팅하러 감 |
| (다들 스킵한 지하 씬) |
| "가더라도 한태술은 만나지 마, 절대로" |
| (제작비 씬을 거쳐 수영장 씬) |
| 시그마를 발견하지만 군인에 쫓겨 자리를 피함 |
| (여기에 나오는 시그마는 업로더 타고 |
| 과거로 돌아가서 2035년까지 살아남은 시그마) |
| 현재 한강 근처 10월 28일 |
| 궁극의 통조림 아이템 전달 후 퇴갤하는 봉선 |
| 썬 집 |
동생과의 통화 (출연료 씬) |
| 퀀텀앤타임 연구소 |
| 업로더 개발에 지친 승복 |
| 서진에게 태술에 대한 애정과 좌절,,열등감 털어놓음 |
| 그런 승복을 시그마에게 데려가는 서진 |
| 태술 집 |
| 서원주 / 서길복 에 대해 알려주는 서해 아빠 |
| 강북경찰서 |
| 악플러 길복의 불우한 삶 |
| 자살을 준비하는 길복 |
| 아시아마트 |
| 시그마가 보낸 수트케이스가 다운로딩됨 |
| 길복 집 10월 29일(?) |
| 서해와 태술이 찾아옴 길복 위협 |
| 기억이 꼬여 힘들어하는 서해 대신 총을 잡는 태술 |
| 자애병원 / 단속국 |
| 선발대 모임에 승복을 데려가는 서진 |
|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사람들의 모임" |
| 이경규 의자에 앉아 연설하는 시그마 |
| (선발대는 실제 이전 회차에서 범죄자 집단) |
| 길복 집 상황을 카메라로 지켜보기 시작함 |
| 길복 집 |
| 태술에게 전화해서 협박하는 시그마 |
| 형과 서해를 지키고 싶어 망설이는 태술 |
| 이때 박사장과 빙빙 도착하여 택배 배달함 |
| 서해 아빠의 손과 유품 |
| 폭주하는 서해와 막아서는 태술 |
| 14화 - 떠난 서해를 찾아 헤매는 태술 서해를 찾기 위해 본인 유골과 접촉 서해를 방공호에 남겨 두고 떠남 |
| 길복 집 10월 29일(?) |
| 밖으로 도망친 길복 |
| 반박할 수 없는 빙빙의 말 "도망갔어요!!" |
| 서해는 길복을 놓치고 사라짐 |
| 태술에게 전화하여 도발하는 시그마 |
단속국 |
| 에디슨과 테슬라 / 에디와 태술의 평행이론 |
| 사랑하는 서진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는 승복 |
| 야근중인 직원들에게 야식과 |
| 설계도(?) 전달 ????????????? |
| (회장은 기계부터, 비서는 야식부터) |
| 서해를 찾아 헤매는 태술 |
| 갈 곳 없이 떠도는 서해 |
| 아빠를 회상하며 눈물 흘리는 서해 |
| 썬 집 |
| 서해에게 작별 인사 전화를 하는데 |
| (태술이 전화는 다 씹고!!) |
| 썬 전화 굳이 받아서 어그로 끌고 끊음 (시청자들 좌절) |
| 태술 다리 위 10월 29일 밤(?) |
| 서해를 찾고 시그마를 이기기 위해 유골 만지는 태술 |
| 타임 패러독스에 의해 미래를 보게 된다 |
| 특수효과 다량 투입하며 태술 최대한 지직거림 |
| 미래의 기억으로 서해를 찾을 방법을 알아냄 |
| 긴박감 넘치는 BGM 으로 태술 두뇌 회전 표현 |
| 박사장 현재 집 |
| 아내를 폭행하는 과거의 자신을 지켜보는 박사장 |
| 막판에 분량 탄력받은 빙빙 난입 |
| 현재의 박형도에게 공격받는 박사장과 빙빙 |
| 접촉하기 직전까지 가지만 빙빙에 의해 빠져나옴 |
| 너무 가까이 접근하여 다운로드된 박사장 일부 섞임 |
| 빙빙 "그 여자 때리면 죽는다" |
| 서해 벙커 10월 29일? 30일? |
| 아빠와 함께 살아온 시절을 추억함 |
| 어린 서해. 조금 자란 서해. 성인이 된 서해. |
| 생존 기술을 배우고, 외롭지만 행복했던 시절 |
| 기억과 다른 벙커 모습에 당황. 태술 등장 |
| "아직 모르겠어? 내가 만든 거야 여기" |
| 아빠를 잃은 슬픔과 태술에 대한 원망이 남아있는 서해 |
| 태술의 세심한 준비 |
| 항생제 쾅. 총 쾅. 바나나 쾅. 떡볶이 불고기!! 쾅! |
| 마지막으로 문 자동 개폐기 쾅!!!! |
| (백허그) ( ㅡㅡ) ㅡ ) |
| (침대????????????????) |
| "불을 어, 끄, 끌까?" "아니 켜놓을래" |
| (최고의 두뇌도 육체 앞에서는 우동사리) |
| 시그마와 싸우기 위해 총 쏘는 법 배우다가 |
| (백허그2) ( ㅡㅡ) ㅡ ) |
| "우리 그냥 여기서 살래? |
| "그래서 널 찾아온 거야. 시간을 거슬러서" |
| "한 번 할 때마다 한발짝 씩만 더 가면 돼" |
| 이때 타임 패러독스로 지직거리는 태술 |
| 서해를 방공호에 가두고 타임 패러독스를 고백 |
| 애타게 잡는 서해를 두고 홀로 떠나는 태술 |
| 진짜 마지막일지도 모를 작별인사 |
| 단속국 |
| 태술과 서해가 함께 있지 않음을 눈치챔 |
| 미래와 다른 것을 바로잡기 위해 썬을 이용 |
| 썬에게 서해가 있는 곳을 알아내라고 시킴 |
| 자애병원 에디와 서진 10월 30일 |
서진을 대피시키는 에디. 서진에게 집착 |
| 아시아마트 10월 30일 |
| 본인과 접촉한 후 회복중인 박사장 |
| 또 집에 가려는 박사장을 만류하는 빙빙 |
| 빙빙 열연 |
| "오늘 사장님 죽는 날이구나" |
| "너 뭐야?" |
| 이때 태술 등장해서 항생제와 총 거래 |
| 시간 없는데 총 3번 바꿈 |
| "너 한태술 아니지" (응 각성한 태술) |
| 태술 박사장 귀에 내 귀에 캔디 하고 퇴장 |
| 퀀텀앤타임 본사 10월 30일 밤 (전쟁 하루 전) |
| 시그마를 잡으러 온 태술 |
갑자기 반말 제목 결국 흑화 ㅋㅋㅋㅋㅋ
ㅋㅋㅋ
아니야 아니야 나 첨부터 같은 제목이었다구~
내귀에캔디ㅋㅋㅋㅋ 박사장한테 무슨말했는지 궁금하다 오늘도 잘봤다 정리추
안돼~~~~마지막까지 정리부탁한다 ㅜㅜ
항상 고맙다 - dc App
덕분에 잘 읽고 잼 있었어 마지막도 맘 추스리면 다시 와서 써줘
육체앞에서 우동사리 ㅋㅋㅋ - dc App
15,16회차도 정리해줘...돌아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