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가 백허그하는 장면도 메이킹이 잡은 모습이 더 설레고
둘이 침대에 누워 태술이 서해 손등 쓰다듬는 것도 메이킹이 더 설레...
연출 무슨129?

암튼, 메이킹으로 본, 태술이가 서해 손 쓰다듬는 모습이
자꾸 눈에 아른거리네요ㅋ 내 손등까지 간질간질한 기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