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 : 서해아빠가 따듯하게 대해줘서 개과천선. 공원에서 알바하면서 그럭저럭 먹고삼. 서해아빠한테서 훔친 수첩으로 매일 거울보면서 망상질한태술 : 자살해서 비행기타고 천국으로 가는중. 당연히 서해도 환각아 속 시원하다!!!
이게 맞는 것 같은데 시그마는 걍 개과천선에서 끝내는 게 나았을듯... 쓸데없는 사족은 왜 달아서 시발 ㅋㅋ
이렇게 끝내자. 이게 맞자.
그럼 한태술은 현재 죽은거야? 김병철은 현재있는거고?
ㄴ ㅇㅇ 한태술은 자살한게 맞고 시그마는 공원알바하면서 먹고 삼.
시그마 개과천선까지는 아니고 망상은 인정ㅇㅇ 그래서 시그마의 불씨는 살아있는 걸로. 작가가 여운있는 열린 결말을 원해서 굳이 넣은 듯
이거 맞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