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술에게 시그마가 계속 여자야 세상이야 라고 선택을 강요하지


한태술은 시그마의 함정인 것인 줄 알면서도 강서해를 사랑하기에 계속 무한루프를 반복하게 되는 운명을 사는 것.


하지만 무한 반복속에서 어느 한 버전의 한태술이 드디어 여자야 세상이야 에서 세상을 선택하는 버전이 나오게  됨



하지만 그 버전에서는 시그마가 죽고 모든 게 끝나나 싶은데 별안간 에디김이 흑화해서 강서해를 죽이려고 하고 한태술은 자신이 세상을 선택한 버전에서는 시그마를 죽였기에


시그마를 죽이고 소멸시킴으로서 강서해도 핵전쟁을 피하게 되어서 시그마처럼 타임패러독스로 사라지고 이대로 끝인가 싶었는데 에디김이 강서해를 쏘는 거지


강서해의 소멸이 멈추고 즉 이대로 한태술과 강서해가 다시 무한루프를 선택하지 않고  한태술은 업로더를 만드는 것을 거부하고 자살하게 됨


즉 이 버전에서는 한태술은 업로더를 만들지 않고 자살하기에 무한루프는 끝나고 강서해는 핵전쟁이 발발하지 않은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게 되고 한태술은 그냥 죽게 됨.


비행기 씬은 한태술이 죽기전에 주마등처럼 꿈을 꾸는 것 강서해와 하와이 가는 순간을 상상하며 죽는 것을 의미함.


마지막의 장면에서 시그마는 강서해의 아버지가 입혀준 겉옷에서 강서해의 아버지가 그간 모든 일을 기록한 수첩을 얻게 되지만 아무 의미도 없는 것 그 버전의 세계에서는 한태술이 업로더를 만드는 것을 거부하고 자살하였기에 시그마가 수첩을 얻어도 과거로 갈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