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ㅅ 본 갤럼들 있을 지 모르겠는데
ㅇㄹㅅ는 결말 보고 어이 없어서 욕만 나왔는데
시짚은 새드 지만 납득은 감.
그래도 태술이는 천재니까 하와이 결말이 가능하지 않을까 행회 돌렸는데
결국은 태술이도 한 인간일 뿐이니까...
15화 쯤 봤을 땐 시그마도 그렇고 다들 자신의 정해진 운명 안에서
결국은 자신한테 주어진 역할대로 쳇바퀴만 돌리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어쨌든 태술이는 결국은 자신의 운명의 고리를 끊었다고 생각함.
글구 조승우 배우 비숲 까지도 별 생각 없었는데 여기서 좀 치인 거 같음 ㅋㅋㅋㅋ
신혜 배우는 원래도 호감이었고.
그냥 보고 끝내기엔 여운이 남아서 끄적여 봤어.
ㅇㄹㅅ는 결말 보고 어이 없어서 욕만 나왔는데
시짚은 새드 지만 납득은 감.
그래도 태술이는 천재니까 하와이 결말이 가능하지 않을까 행회 돌렸는데
결국은 태술이도 한 인간일 뿐이니까...
15화 쯤 봤을 땐 시그마도 그렇고 다들 자신의 정해진 운명 안에서
결국은 자신한테 주어진 역할대로 쳇바퀴만 돌리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어쨌든 태술이는 결국은 자신의 운명의 고리를 끊었다고 생각함.
글구 조승우 배우 비숲 까지도 별 생각 없었는데 여기서 좀 치인 거 같음 ㅋㅋㅋㅋ
신혜 배우는 원래도 호감이었고.
그냥 보고 끝내기엔 여운이 남아서 끄적여 봤어.
ㄹㅇ 어찌되었든 미래의 서해는 무적권 사라진다는게 너무 슬퍼...그걸 바꿀려고 계속 반복한 태술이는 넘무 불쌍...
ㅇㄹㅅ는 엄마설정부터 ..욕나와 마지막 분장도 욕욕욕 울드도 그따구짓할까봐 두려웠지만 그나마 다행?인지 어쩐지 모르겠다 그냥 드라마니까 행쇼임
이게 최선일까 ㅜ
난 운명의 고리를 부쉈다기 보다는 무한한 반복 속에서 필연적인 자살이라는 운명에 순응했다는 느낌이 들었음.,,진짜 이게 최선이었을까.
비숲도 좋긴 했지만 다양한 감정연기 다 보여줘서 좋더라 태술 서해배우의 가지마는 대사에 감정 전달과 몰입감 쩔
둘다 진짜 - dc App
앨리스는 주원이랑 김희선 연기만 좋았음
배우 연기는 좋았는데 시나리오가 너무 쓰렉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