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ㅅ 본 갤럼들 있을 지 모르겠는데
ㅇㄹㅅ는 결말 보고 어이 없어서 욕만 나왔는데
시짚은 새드 지만 납득은 감.

그래도 태술이는 천재니까 하와이 결말이 가능하지 않을까 행회 돌렸는데
결국은 태술이도 한 인간일 뿐이니까...
15화 쯤 봤을 땐 시그마도 그렇고 다들 자신의 정해진 운명 안에서
결국은 자신한테 주어진 역할대로 쳇바퀴만 돌리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어쨌든 태술이는 결국은 자신의 운명의 고리를 끊었다고 생각함.

글구 조승우 배우 비숲 까지도 별 생각 없었는데 여기서 좀 치인 거 같음 ㅋㅋㅋㅋ
신혜 배우는 원래도 호감이었고.
그냥 보고 끝내기엔 여운이 남아서 끄적여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