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술은 자살을 함으로써 살아남.



무슨 말이고 하면 



만약 비행기씬이 ,죽은뒤 환상 내지는 천국? 같은 개념이라고 보게 된다면,



 굳이, 라면 타박하며 컴플레인 하는 사건을 보여줌으로써 1화떄 그 비행기라고 강조한 필요가 없음.


업로더를 만들지않고 자살로 인해. 그 이후에 파생되는 미래 전체가 사라지고. 한태술이 만든 미래로부터 영향을 받은 첫 장소인 비행기로 초기화되어 돌아온게


맞는거같음. 업로더를 만들지 않았음에도 미래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건 이 모든것이 핸태술과 그가 만든 업로더로 인해 파생되었기에 그만 기억하고 있는거같음.


비행기로 초기화된 시점부턴 그 누구도 미래를 기억하지 못한다는게 내 생각임. 심지어 서해 아버지도.


오직 한태술만이 업로더 만든후의  미래를 기억하고. 그렇기에 형의 환영을 본것과 같이 평생 서해의 환영을 보며 그리워 하면서 살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