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술은 자살을 함으로써 살아남.
무슨 말이고 하면
만약 비행기씬이 ,죽은뒤 환상 내지는 천국? 같은 개념이라고 보게 된다면,
굳이, 라면 타박하며 컴플레인 하는 사건을 보여줌으로써 1화떄 그 비행기라고 강조한 필요가 없음.
업로더를 만들지않고 자살로 인해. 그 이후에 파생되는 미래 전체가 사라지고. 한태술이 만든 미래로부터 영향을 받은 첫 장소인 비행기로 초기화되어 돌아온게
맞는거같음. 업로더를 만들지 않았음에도 미래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건 이 모든것이 핸태술과 그가 만든 업로더로 인해 파생되었기에 그만 기억하고 있는거같음.
비행기로 초기화된 시점부턴 그 누구도 미래를 기억하지 못한다는게 내 생각임. 심지어 서해 아버지도.
오직 한태술만이 업로더 만든후의 미래를 기억하고. 그렇기에 형의 환영을 본것과 같이 평생 서해의 환영을 보며 그리워 하면서 살게 되겠지.
이게 정답인듯
와~~똑똑스~~^^
맞아 나도 이거
ㅇㅇㅇㅇ나랑 생각 완전 같네 이게 맞는거같음 나도, 업로더 뒤에 미래에 대한 기억을 가진사람은 지구에 한태술밖에없음 1화 비행기부터 한태술이 무한루프문에 들어온거고, 업로더가 사라진 뒤로 비행기사고도 안나고 쭉 살아갈듯
근데 서해 아버지가 미사일 사라지는거 보고 약간 안도의 표정 그런거 지었잖음 - dc App
그건 한태술 비행기로 초기화되기 전. 비행기에서 한태술이 눈 뜬 시점부터. 한태술 말곤 미래 아무도 기억 못하는거 같음.
그 시점보다 전이지 비행기타는 시점은
난 그 비행기가 예정된 추락이라고 생각했어. 결국 죽음을 의미..한다고.
비행기 추락안하잖아
마지막에 줌아웃하면서 옆자리에 승객 앉아있던 초반연출과는 달리 비행기안에 아무도 없는거보여줬잖아 빛도 엄청 화사하게 많이쓰고.. 걍 태술이 죽기직전 환상or 작가 서비스씬임
그건 마지막 여운 장식용 아닐까. 첨엔 승객 고대로 있었는데 마지막엔 여운 남길려고 주인공들만 남긴거지.
글쎄...자살후에 태술이 첫장면을 주변에 승객 많이 앉아있는상태로 보여주면서 시작했는데 마지막장면을 그렇게 주변에 아무도 없이 연출한건 여운남길려고 그랬다는건 아닌거같은데...글고 다시보니깐 조정석있는부분에서 빛연출 한거보면 난 걍 천국엔딩이 맞는거같음..
비행기에 다른 사람이 있었으면 이 해석이 맞을 수 있는데...안타깝게도...ㅠ - dc App
ㅇㅇ앞에서 보여줄때는 다른 사람이 있었는데 뒤로 빠지면서 줌아웃할때 사람들이 다 사라졌..ㅠ
ㅇㄱㄹㅇ
굳이 1화 장면을 강조했다기보다 태술이 기억속에 가장 강렬한 최근의 비행기 장면들이 조합돼서 꿈(주마등)에 나온거지
나도 그 장면이 살아남은 태술의 업로더가 없는, 리셋된 과거라고 생각함. 사후세계라면 굳이 서해보고 약꺼내들고 먹으려할 필요도 없지 비행기에 사람 없앤거는. 서해는 환상이고, 서해가 없으니 이젠 태술주변에 아무도 없다는 태술의 고독감을 표현하는거겠지
베스트 답변임. 내가 생각한 바와 같음.
리셋됫는데 서해는 어찌 기억함? 하루죙일 이게 안풀려 죽갔어
이말대로라면...좀 그렇긴하지만 꼬맹이 서해가 어른이 되길 기다리면 ...만날수 있지 않을까? - dc App
너 작가지
ㅋㅋ 작가님 나오세요 정말 우리 얘기좀 합시다
이거임!! 난 첨부터 이렇게 이해했는데 한태술죽었다해서 의아했어. 상상이면 진상아저씨 태술빨간후드티 굳이 연출필요없지. 비행기탄 그순간부터 바뀌는거임. 태술은 바뀐과거부터 서해그리워하며 살아가는거지. 열린결말은 아직 어린서해가 존재하고 서해아빠가 모든걸 기억한다는것.
업로더를 만들지않고 그 이후 파생되는 미래 전체가 사라져서 한태술이 만든 미래로부터 영향을 받는 첫 장소는 비행기가 아니고 시그마가 퀀텀앤타임에 투자하게 되는 시점인 것인데요
나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누가 설명 좀 해줘
걍 한태술 죽은건데 드라마 좆망해서 지능 순으로 하차해서 그런가 능지 병신들만 남아서 이딴 소리까지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