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 힘들었어.
잠도 못자고 깨고.
그러다가 다시 봤거든.
그러니깐 좀 낫더라.


태술의 마지막 모습을 보면서(비행기씬에서 그냥 편해보이더라)
그게 결말이었어. 하면서
받아들이니깐.


물론 조금씩은 울컥하는것도 있을꺼고
생각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후회없이 좋아했고
태술이와 서해를 많이 사랑했어서. 받아들일 수 있을꺼같아.



이제 우리 제리즈 더더 많이 봐야지. (제리즈 때문에 더 행복했어)
코멘도 보고 싶고.
블레소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