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 힘들었어.
잠도 못자고 깨고.
그러다가 다시 봤거든.
그러니깐 좀 낫더라.
태술의 마지막 모습을 보면서(비행기씬에서 그냥 편해보이더라)
그게 결말이었어. 하면서
받아들이니깐.
물론 조금씩은 울컥하는것도 있을꺼고
생각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후회없이 좋아했고
태술이와 서해를 많이 사랑했어서. 받아들일 수 있을꺼같아.
이제 우리 제리즈 더더 많이 봐야지. (제리즈 때문에 더 행복했어)
코멘도 보고 싶고.
블레소취!
잠도 못자고 깨고.
그러다가 다시 봤거든.
그러니깐 좀 낫더라.
태술의 마지막 모습을 보면서(비행기씬에서 그냥 편해보이더라)
그게 결말이었어. 하면서
받아들이니깐.
물론 조금씩은 울컥하는것도 있을꺼고
생각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후회없이 좋아했고
태술이와 서해를 많이 사랑했어서. 받아들일 수 있을꺼같아.
이제 우리 제리즈 더더 많이 봐야지. (제리즈 때문에 더 행복했어)
코멘도 보고 싶고.
블레소취!
블레가 필요하다 우리 꼭 얻어내자
ㅂㄹㅅㅊ - dc App
ㅂㄹㅅ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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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기가 됐어?난 아직 16회 그꼴 나고 다른회차도 복습을 못함 - dc App
그냥 틀었어. 눈빛 표정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서. 마주보기 했어. 심리적으로 힘들때는 이게 최선인거 같더라구. 납득을하고 받아들이기가 되더라.
멘탈 갑이구나 난 대사 생각만으로도 속이 울렁 나도 빨리 벗어나야 복습이든 모든 할텐데 암튼 부럽다 - dc App
나도 아직 다시보기 힘들다ㅠㅠ 돌아서면 생각나고 울컥하고ㅠㅜㅜㅜ 그나마 메이킹 보면서 버티는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