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몇번 들었는데
아프지 말고 다치지도 말고 상처하나 없이
그냥날.날제발
그담이 ?잘안들리는데 와줘 강서해로 들리거든
날제발이후 나한테와줘 강서해 이걸로 안들려
그게 난 다르게 들려
그부분에서는 사실 대사 중요치 않지만
수많은 안타까움으로 눈빛이 긴대사 하고 있거든
결론 태술서해 슬픔때문이야
누가 이렇게 동화되는 드라마 올만이야

블레길만이 여러 현생 살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