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혹시 마조히즘일까? 눈물이 줄줄 흐르고 슬퍼 디지겠지만 성당씬 오늘도 nn번 복습했습니다...
부럽다 연기파티라 ㅈㄴ 보고싶은데 난 너무 ㅜㅜ나약해 메이킹도 겨우봄
ㄷㄷㄴㄷ ㅜㅜㅜㅜ
태술이는 혼자 못산다구..
어차피 태술이 죽는게 해피야 혼자 살아봤자 고통이다
공감.. 혼자 살아도 고통일 거란 얘기도 맞지만 이건 보여주기에 따라 비교적 아련한 느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거 같은데 태술 죽음은 짠내 이전에 충격 좌절 무력감 별 거 다 느끼게 하는 엔딩이라 좀 힘듦 ㅠㅠ
난 혹시 마조히즘일까? 눈물이 줄줄 흐르고 슬퍼 디지겠지만 성당씬 오늘도 nn번 복습했습니다...
부럽다 연기파티라 ㅈㄴ 보고싶은데 난 너무 ㅜㅜ나약해 메이킹도 겨우봄
ㄷㄷㄴㄷ ㅜㅜㅜㅜ
태술이는 혼자 못산다구..
어차피 태술이 죽는게 해피야 혼자 살아봤자 고통이다
공감.. 혼자 살아도 고통일 거란 얘기도 맞지만 이건 보여주기에 따라 비교적 아련한 느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거 같은데 태술 죽음은 짠내 이전에 충격 좌절 무력감 별 거 다 느끼게 하는 엔딩이라 좀 힘듦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