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술이가 서해에게 처음 들은 말 : 한태술 엎드려! 서해에게 마지막으로 들은 말 : 한태술! 둘 다 한태술 총 맞지 말라고 서해가 태술이 이름 부르는 거임........ 이 드라마 은근 대칭적인 대사 많더라니 이런 것까지 맞췄네 슬프게...... - dc official App
다슬퍼ㅜㅜ다
마쟈 뭘 봐도 이젠 다 슬퍼 ㅠ
결국 두번 다 총을 맞았다는게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ㅠㅠ - dc App
사람이 죽을때 가장 오래 깨어있는 감각이 청각이라니까 서해의 사랑해 태술이는 분명 들었을거임ㅠㅠㅠㅜㅠ
그래서 서해가 태술이 찾아온 거야... 비행기로ㅠㅠ 둘이 태술의 과거에서 헤맸으니까... 가능하다고 봄ㅠㅠ 마지막 약속대로 미래 없어도 찾아와달라고 했고, 또 서해도 우리 다시 만날 거라고, 찾으러 간다했어...
데칼 대사 중에 그것도 있음. "우리 다시 만날거야." 형 태산의 편지, 태술의 기자회견 이러고 시공간에서 만남(형이 데칼 대사 또 함) 서해도 우리 다시 만날 거야 라고 했음. 이래서 두사람도 시공간에서 만난 거라고 생각함... 갑자기 눈물이 핑 도네ㅠㅠ
대본집 보고 싶다 ㅠ
미챠 ㅜㅜㅜㅜㅜ - dc App
행동 같은거도. 소파에서 태술이가 볼뽀뽀. 마지막에 서해가 볼뽀뽀하니 태술이가 울음 터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