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6화 보고느낀게 결국 멜로에서 시작해서 멜로로 끝나는 드라마임.
한태술 강서해.. 사랑때문에 수천번 아니 수만번을 반복된 삶 즉 무한루프한거임 (2번 추가설명)
하지만 결국 한태술은 내가 죽어야 끝난다는걸 알고있었다는 말을하면서 죽음으로 무한루프를 끈어낸거임.
2.
가슴아픈 멜로드라마였지만... 멜로가 부족했음.
한태술 강서해는 세계를 구하는 과정에서 둘은 사랑을깨닫고.. 마지막선택은 항상 사랑으로끝난거였음...(핵전쟁나고 시그마에 죽임을 당해도)
강서해는 미래의 강서해에게 다이어리에 한태술을 지켜라고쓴건 핵전쟁을 막을려는게 아니였음....
(핵전쟁을 끝낼려면 한태술을 죽여야하지만 강서해는 세계를 지키는것보다 한태술을 사랑해서 한태술을 지키는게 더중요했던거임..)
그래서 다이어리에 한태술을 지켜라고쓴거임 핵전쟁이 나고 시그마에게 죽임을 당해도..
그래야 계속해서 한태술을 만날수있으니.....
+
미국처럼 1~2년 사전제작에 500억이상 안쓰면
완성도가 높을수없는구조임
너무 스케일을 보여줄려고 무리하게 필요도없는 액션씬+ CG씬을 넣었음.
차라리 액션씬과 CG씬빼고
한태술.강서해 멜로보충했으면 진지하게 수작으로 남았을듯...
동의
홍보를 멜로로해서 디스토피아나 전쟁씬은 최소로 맛만보여줘야했ㅇㅇ 결코 스케일을 다 담을수없는 제작비
ㅇㄱㄹㅇ
마쟈
ㄹㅇ
맞아. 돈 들어간거 같은 미래 모습 보며 시지프스 돈 많이 들어갔지만 돈 더 들어가야해. 생각들었음. 러브스토리는 돈 적게 들어가며 잘 만들수 있지.
가슴아픈 멜로드라마였지만..... 멜로가 부족 이부분 공감 멜로씬 좀 더 보여주지 넘 아쉽다
마쟈 서사는 치명적 멜로였는데 멜로가 부족했어 ㅅㅂ 두배우 보고싶다
아 맞아... 코시국이랑 겹쳐서 많이 아쉬운 작품인데... 그것도 그거지만 제작비 더 들여서 CG 제대로 하고 메인 서사대로 멜로 비중 높였으면 좋았을 걸...ㅜㅠ
씬들 질질 늘리던 거 좀 탄력있게 정리하고 남은 시간을 멜로씬으로 메꿨어야 해... 그럼 작품적으로도 더 평가도 좋았을 거고 멜로감정선도 훨씬 더 살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