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처럼 쓸데 없는 장면에 시간을 너무 많이 씀. 스토리 이해에 아무 도움이 안되는 장면에서 늘어짐.
액션이 있는 특히 총격이 있는 씬이 액션물 상식을 벗어나도 너무 벗어남.
스나이핑이 늦어질 이유가 없는데 늦어진 것.
소리칠거면서 아이패드 들고 설치는거
싸울 팔요 없는데서 싸움 . 굳이 경비원들 죽이고 굴리는거
떼거지로 다니면서 총 쏴야 할 때 안쏘고 멀뚱 거리며 얼타는걸 그대로 보여주는 거
액션씬을 사전에 기획할 때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나 싶음.
박신혜 연기는 뭐.. 액션만 좀 잘 해주면 좋갰음.
처음엔 조숭우가 한국형 토니스타크 처럼 나와서 기대 했는데 사실 형이 잘난체 하난 장면은 너무 좋은데 액션에서 너무 깨.
아직 다 안찍었으면 액션 좀 잘 해봐라...
액션이 있는 특히 총격이 있는 씬이 액션물 상식을 벗어나도 너무 벗어남.
스나이핑이 늦어질 이유가 없는데 늦어진 것.
소리칠거면서 아이패드 들고 설치는거
싸울 팔요 없는데서 싸움 . 굳이 경비원들 죽이고 굴리는거
떼거지로 다니면서 총 쏴야 할 때 안쏘고 멀뚱 거리며 얼타는걸 그대로 보여주는 거
액션씬을 사전에 기획할 때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나 싶음.
박신혜 연기는 뭐.. 액션만 좀 잘 해주면 좋갰음.
처음엔 조숭우가 한국형 토니스타크 처럼 나와서 기대 했는데 사실 형이 잘난체 하난 장면은 너무 좋은데 액션에서 너무 깨.
아직 다 안찍었으면 액션 좀 잘 해봐라...
태술이가 액션을 할필요가 있나? 몸쓰는거 둔하고 겁많은 역할이자나 - dc App
그냥 액션신 전체에서 말한거였음.
박신혜 컨퍼런스장에서 액션 쩔던데 안타까운건 박신혜를 너무 전사 이미지로 설정하기위해서인지 단속반과 저격수를 맹구들처럼 만드는거야. 액션씬 멋있게 뽑을려면 연출과 촬감이 중요해
맞는말 같다. 상대적으로 몹들을 바보처럼 만들었네. 스턴트 쓰면 좀 낫지 않나
사전제작이라고 몇번을 말하냐
이제 알았는데 아니라니 안타깝네. 나 아냐 새캬?
작년에 촬영 끝났어 태술인 애초에 몸을 움직이는캐가 아닌거고 그래도 난 실내에서 육탄전들은 괜찮더라
서해 액션씬은 훌륭해.연출이 그걸 멋있게 보여주질 못해서 문제지 - dc App
박신혜 액션잘하는데?
몸은 그나마 좀 따라오는데 비명지르면서 무서워하며 몸쓰는거 같음. 요즘 박신혜꺼 많이 봐서 느낀점이 그래.
비명이 아니라 여자가 젖먹던힘까지 끌어올리면서 남자들이랑 싸우니 소리가 나는거지. 너도 너보다 덩치 큰 남자랑 맞고 싸워봐 소리나나 안나나
22222 사이다. 여전사 이긴 하지만 덩치큰 남자들와 싸우는 어린 여자 - dc App
3333 언냐 나도 동의는 하는 부분이긔
거기 박신혜가 매트릭스 트리니티 인줄 아는거 아니냐? 그런 캐릭이 아님 그냥 생존을 위해 살아남는 기술을 익힌 아이일뿐야
비숲이미지에 갇혀있는거보다 훨씬 낫다. 이거 보면서 역시 조승우 여우라고 느낌. 카리스마는 필요할때만 꺼내야지 이미지에 떠오르면 안됨. 글구 원래 조승우출연작 보면 조승우는 없고 캐릭만 떠오르게 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