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처럼 쓸데 없는 장면에 시간을 너무 많이 씀. 스토리 이해에 아무 도움이 안되는 장면에서 늘어짐.
액션이 있는 특히 총격이 있는 씬이 액션물 상식을 벗어나도 너무 벗어남.
스나이핑이 늦어질 이유가 없는데 늦어진 것.
소리칠거면서 아이패드 들고 설치는거
싸울 팔요 없는데서 싸움 . 굳이 경비원들 죽이고 굴리는거
떼거지로 다니면서 총 쏴야 할 때 안쏘고 멀뚱 거리며 얼타는걸 그대로 보여주는 거
액션씬을 사전에 기획할 때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나 싶음.
박신혜 연기는 뭐.. 액션만 좀 잘 해주면 좋갰음.
처음엔 조숭우가 한국형 토니스타크 처럼 나와서 기대 했는데 사실 형이 잘난체 하난 장면은 너무 좋은데 액션에서 너무 깨.
아직 다 안찍었으면 액션 좀 잘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