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작전부터 알함브라의 궁전인지 뭔지 하는 것 때문에 거기 나온 박신혜 나온다고 해서 걱정이었음.

첫회부터 비행기 씬에서 비판이 나왔고 기차위에 신혜 올라갔는데 단속국 아무도 못찾는 거 보고 욕하더라

또 1화에 중국집 알바 집에 신혜가 같이 같을때 단속국 수십명중에 단4명인가만 집안에 들여보낸것도 비판 많았고

총도 전부 빗나간다고 욕하더라.

나는 그때 그래도 뭐가 더 있겠지 했다.

외국애들이 더 냉정하고 정확하다는 생각이 오늘 들었다.

알함브라인지 알함부랄인지 안봐서 모르겠는데 외국애들이 벌써 그 얘기 나오면서 시지프스 걱정하더니 역시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