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되뇌이면서 봤는데

도대체 연출 누가 했냐?

어디 독립영화나 만들다가

운 좋게 드라마 만든 새끼처럼

아마추어 같네

찍으면서도 도전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아니 존나 구려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