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보여진 바로는 태술이가 되게 냉소적인 성격이잖아


서해가 지켜준다고 설명해도

옆에 사람 두는것도 솔직히 싫어서 갈길 가자고 하는거 같거든?


근데 내치고 보니까

서해가 사실 각종 무술에 능하고 생존술이야 강하겠지만 그건 싸우거나 할때의 이야기고

일상생활에 내놓으면 아예 물정 모르는 사람인걸 대충 알거아냐


그래서 아마 뒤늦게 다시 찾으러 가는거 같고


서해 찾은 후에

하라에서 나왔던

태술이가 서해한테 하는 말 '니가 나좀 지켜줘라 세상도 구하고' 이것도 하게 되는거같아서 기대됨

(옷 착장이 같음)


거기서부터 3,4회때 기미 보였던 은은한 멜로코가 대놓고 시작될거 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