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이 너무 별로다 사람이 수십명이 둘러싸는데 박신혜가 뭐라고 그냥 다 뚫고 몸싸움도 다 이김;; 과거씬에 박신혜 몸 단련씬이라던가 뭔가 그런거라도 있었으면 설득이 아주 조금은 될텐데 그것도 전혀 없이 걍 다 뚜까패고.. 그리고 총 쏘는 거. 초등학생이 쏴도 맞출 거리에서 숙련된 성인 남자가 수백발은 쏘는데 단 한대만 스침 말이 되냐고.. 한참 재밌게 보다가 액션씬 나오면 몰입 팍 깨짐 한숨만 나오는 연출
ㄹㅇ 그래서 난 액션신 나오면 딴짓한다 - dc App
액션씬은 개그물처럼 보면 어이없어 웃기기라도 하는데 김무성 아들 신파씬은 뭐가 저리 길어 주군의 태양 에피 보는줄 알았음 이거 대본진혁이 다 간섭했고 썼다에 500원걸음
인물 설명에 나옴 특공대 출신 아버지한테 훈련 받으며 자랐다고
드라마에보는데 설명서까지 읽으면서 이해해야되누
특공대 아빠한테 훈련 vs 현실 특공대 다수 인데 전자가 바르는게 개그포인트
미래에서 와서 그렇다고 혼자 합리화하고 보고있다ㅋㅋㅋㅋㅋ
설정이 박신혜 무적강자야 그게 이 드라마 세계관인데 너랑 안맞는건데 보지마
세계관이 그런거면 앞에 충분히 설명이 필요하지 않음? 그것도 최강자인데?
시청자가 납득이 가능하게 보여줘야지 홈페이지 들어가서 세계관 설정 찾아서 봐야함?
ㄴ그건 작품의 완성도 문제니까 완성도가 니 맘에 안들면 안보면된다
맘에 안드는부분을 보면서 씹고뜯는것도 니 맘
리뷰나 인물설명을 읽고 봐야할 정도면 연출이 잘못한거 맞지.
여주 성장 배경은 따로 풀어줄 각임 일부러 아역까지 캐스팅한거 보면 이 드라마 보면 알겠지만 사건 자체를 시간순으로 풀지 않고 순간 순간 배치하는 형식으로 매번 풀고 있어서 이런게 하나 하나 거슬리면 회차 다 끝나고 넷플로 한번에 보길 추천함
ㅇㅇ한번에 몰아보면 훨씬 낫겠더라 한 회차가 먼가 몰입할만하면 끝나더라구 내용적으로 흐름이 끊기는거같음
주인공 버프라고 생각하고 흐린눈으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