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승우 열일해서 ㄱㅅㄱㅅ한 마음로 시작했는데


대사 90년대 한국영화 삘

편집 뚝뚝 끊김

브금 ost 구림

연출 어설픔

느껴져서 담주엔 좋아지겠지 했는데




여전히 대본 허술 연출 도답


대본부터가 개구림



그 썩은 대사 살리는 성동일 조승우가 연기는 존나 잘한다 싶더라

200억은 대체 어따 썼냐

jtbc에서 방영전부터 존나 홍보하는거보면 밀어주는건데

대본을 입봉작 작가한테 왜 맡겼나 싶음



ㅅㅂ딴데 돈쓸바에 작가 연출부터나 신경쓰라고

ㄱㅂㅅ들...



단속국 보면 캐스팅디렉터 누구냐 진짜

삐쩍 마른 20대 초반 애기들이 요원으로 보이겠냐

모델 지망생같은 애들 갖다놓고 먼



조승우 대체 대본 멀 보고 골랐어 진짜

미드 많이 본다더니

한국은 sf물 만들려면 30,40년은 더 있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