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신손이 카메라 들고 상순이한테 꽃받침 시켜놓고 막상 꽃받침 하니까 비명지르는거 생로랑 핏첵하면서 상순이가 장가가야겟다 소리하니 유난히 정색하며 카메라돌릴 이상햇긔 언냐들 해석 궁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