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손: 아 얘가 걔구나
윽찬: 아 얘가 산타구나
상순: 아 이놈이 끼끼구나
먼복: 아 씹슴안무 많이 짰구나

빵서: ? 이 꼽사린 뭔데 말을 씹스럽게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