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봐도 시지프스 내용자체는 시그마 연극으로 큰틀에서 멸망미래 되는거 지키려는거고 거기서 타임머신으로 넘어오는 업로들중 미래바꾸려는 애들 막는게 수십 수백본 수천번을 반복하는중
그과정에서 한태술 서해도 결과는 똑같지만 수십 수백 수천번의 서로다른과정을 통해 반복해서 만났고 그기억의 축적치가 시간을 넘어서 점점 한태술 본체에 쌓이는거 그래서 6화에 아시아마트에 총맞던 평행세계 그런게 눈에보인거
그래서 결국 그정보가 계속 쌓인 현재의 한태술은 굴레를 벗어난다 이거겠지
- dc official App
아 그럼 그게 꿈이 아니라 ㄹㅇ 예전의 현실인거??
딱봐도 그거잖아 그거말고 설명이되겟냐 옛날 일본애니만화스러운 흔한컨셉 - dc App
미래에 과정만 조금씩 달라졌지 결말은 똑같음 여태 - dc App
만화 안봐서 모른다 ㅡㅡ
난 그 총 겨누는 것들은 꿈일거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현실이엇다니
우와 그럴듯한데? 그꿈이 예전에 있었던 일이구나
마도카 마기카까지 베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끼건 머건 연출이 폭망
엣지오브투모로우도 그런 비슷한 류 - dc App
위상이동 장면은 트랜스포머고 업로더는 터미네이터고 스토리는 엣지오브투머로우고?? 시발 뭐여 이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