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경 된거같은데..
태술이가 북한이 핵 쏘려는거 미리 알고 해킹을 하던 뭔 수를 내서 핵 전쟁 막고 사람들 살림.
그 사이 업로더 완성
핵전쟁 일으켜서 뭘 얻으려던 시그마는 업로더 타고 옴
그리고 원래대로 핵전쟁 일으키는데 이번엔 핵전쟁을 막으려는 한태술을 죽임.
강서해가 그거 알고 한태술 구하고 전쟁 안나게 해서 엄마 구하려 업로더 타고 다시 가서 이번엔 같이 죽고
아빠는 그런 서해 말리려 업로더 타고 갔다가 번번히 실패하는거 알고 어느정도 포기?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서해한테 한태술 찾아가지말고 맛있는 과일먹으면서 행복하게 살라고 하구.
하지만 미래의 서해는 자신의 시체를 통해서 기억이 계속 쌓이니까 결국 또 태술을 구하러 가고 그러다보니
n회차엔 결혼도 하구 또 죽고..
그러다 다시 미래가 바뀌면, 그래서 업로더도 만들지 않고 핵전쟁도 일어나지 않는 미래로 바로 잡으면 그때는 서해랑 태술인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니까 (대략 서른한살의 나이차네 ㅋㅋ)
결국 그 둘은 매번 새드엔딩이 되는 형벌을 받는다.
아 모르겠다 다시 1회부터 정주행해봐야지.
이미 핵전쟁나버린 후에 시그마가 건너오는건데??
그건 엔회차때잖아 처음에 시그마가 건너올때 상황은 안나오지 않았어?!
설득된다 몬가 맞춰지는 느낌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