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서 죽은 과거의 서해도 처음에 거기서 다이어리를 발견해서 시작한거였으니당연히 미래의 서해도 지금의 내가 그랬던것처럼 여기서 다이어리를 발견하겠거니 하고 미리 예상해서 무덤만들어 놨겠지즉 우연이아니라 이미 똑같은 일을 겪었기때문에 발견하게끔 만든거지
서해 행동을 보면 분명 헤매다가 우연히 찾은거였어 뭔가 기억나서 찾은게 아니라
지도를 보고 찾아간 거 아님?
그러니까 헤매다가 찾는것도 이미 과거에 자신이 했던 행동이니까 예측하고 거기에다 무덤을 만들어놓은거지
이건 그냥 시작은 운명같다 이후는 루프겠지만
이렇게 들으니 좀 납득가네 어제 볼땐 너무 갑분이라 생각했지만
컵 가져다 놓은것처럼 자신이 그길을 지나칠거 알고 십자가 표식으로 유도한거 아닌가? 태술이와 같이 묻힌건지가 관건
근데 이럼 타임패러독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