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갑자기 20세기 소년이 되버리네  

어릴 때 그린 그림을 친구가 현실화 시켜주는 내용이 비슷하네

근데 그 친구 나중에서야 겨우 찾아냄 존재감 존나 없고

그리고 그 친구가 마지막에  폭탄테러로 인구 거의 멸망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