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장르적 취향의 드라마가 연달아 나왔지만, 현실감이 없다보니 몰입감이 떨어졌었음 (ex, 낮과밤, 루카)2. 그나마 조승우가 나온 "시지프스"는 돈을 많이 써서 그런지 아니면, 스토리가 좋아서인지, 아니면 조승우라는 배우의 연기때문인지 현실감이 생겨서 재밌음 ㅎ
댓글 원글러네
4부까지 봤는데 미래에 와서 엄마 식사 챙겨드리고 죽는 아들 장면과 드론 추격하는 장면은 재밌었음
돈은 루카도 12부작에 200억임
다른드라마 다 보란듯이 올리는거 보니까 이간질러네 작작해라 광까야
이 동네 분위기 왜 이래 ㅎ 왜 이리 삭막해 ㅋㅋ 내가 본 느낌 내 입으로 말하겠다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