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장르적 취향의 드라마가 연달아 나왔지만, 현실감이 없다보니 몰입감이 떨어졌었음  (ex, 낮과밤, 루카)
2. 그나마 조승우가 나온 "시지프스"는  돈을 많이 써서 그런지 아니면, 스토리가 좋아서인지, 아니면 조승우라는 배우의 연기때문인지 현실감이 생겨서 재밌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