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태술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학교에서 물기 잔뜩 머금은 목소리로 안잊어버리려고 하던 태술이랑 오버랩되서 자꾸 울컥 치민다 길지않은 시간이지만 서해가 사라진 후의 기분을 느꼈을텐데 이번엔 다른 선택이 과연 가능할까 싶고
이짤 슬픈데 이쁘고 또 프로필은 ㄹㅇ 만화야 ㅜㅜㅜ
저거랑 복도에서 안잊어버릴려고 말하는 씬 ㅠㅠ 위에 정병은 댓정
이러고 살아 돌아와서 깨어나 포옹할때의 미소로 치유해봐 셋뜨로 본다
연기가 너무 절절해서 더 슬펐다고..
서해 자리 모래 파여있어 ㅠㅠ서해만 사라졌ㅇ ㅠ - dc App
그러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