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킹 보면 보통 몰입 깨지거나 배우가 낯설어보인다거나 그럴 때도 종종 있는데 시짚은 약간 외전 느낌이랄지 본방의 연장선 느낌이랄까 여튼 거부감 안들어서 신기하단 말야오히려 본방의 재미를 높여주는 기분이라 특이해 ㅋㅋ
ㅇㅇ매일이 기다려져.
ㅁㅈㅁㅈ 동의
넘 잘놀아서 고통받을 화수에선 치유가 되고 잼나는 화수에서 버프가 되서 극이 특수효과가 많아서 촬영자체도 잼나 뛰고 숨고 나르고 사라지고 넘 재밌어
자막까지 예능재질
ㅇㅇ 간절하다 ㅂㄹㅅㅊ
제발 ㅂㄹㅅㅊㅜㅜ
배우들이 메이킹에 진심이라서 더 그런듯ㅇㅇ
ㄱㄴㄲ
ㄴㄱㄴ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