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동계종목 다 인기있다니깐 제외...깔끔한승부는 승부대로 개난장판 경기는 난장판대로 재밌는게 쇼트인데...몸싸움도 나름 있고 기술이나 기타등등 흥할요소 많이 갖고있는데 역시 홍보가 없는게 문제인건가??아님 팀경기에 익숙한 사람들이 개인경기가 낯설은건가??
구기종목만큼 재미가 없으니까. 상업성이 없으니까.
떡밥도 좀 꾸준히 나와야 되는데 뭐 그런것도 없고
ㄴ오 그러고보니 비시즌엔 떡밥전멸인것도 크네...
동계종목은 한철 종목이라 떡밥도 부족하니 인기가 없지.. 거기다 경기시간도 짧아
점심시간에 스케이트한번 탈까? 이게 안돼. 그리고 골10번 먼저 넣는 팀이 승리. 이런거 좋아하는 한국인은 적어도 삼세번 정도 되는 게임 좋아하는데, 스케이팅은 상상이 안돼
ㄴ흥할요소와 못흥할요소가 둘다있는데 못흥할요소가 큰게 문제구나...
떡밥부족...
한철종목,짧은 경기시간 ㄹㅇ
경기시간이 짧지ㅋㅋㅋ 뭐 볼라카면 끝남
진지하게 생각해봤을때 경기시간 짧은거 진짜 큰이유인듯
500m 결승이 40초야 ㅋㅋㅋㅋㅋ 광고 두세개 보는시간
그런데 진지하게 우리나라에서 흥하는 스포츠 중에 리그경기 아닌게 있어? 잘하는거 말고 흥하는거. 생활운동이 아닌 운동 중에서. 없잖아. 개인경기는 흥하는 나라가 신기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