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http://sports.cntv.cn/20120310/107273.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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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이 종목의 금은동은 한국선수들이 독점하였습니다.
남: 남자 1500m는 한국팀의 우세종목입니다. 그들은 근 12년래 10차례나 우승을 따냈습니다. 중국팀은 2000년 쇼트트랙 세선이 있기시작해서부터 남자1500m에서 한번도 메달을 딴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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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결승에서 한국팀은 팀우세를 남김없이 보여주며 줄곧 선두에 섰고 노진규 곽윤기 신다운이 123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팀은 세선에서 이 종목의 5연패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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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이번 세선에서 어느 종목의 우승자가 추측이 필요 없다면 어제 남자1500m를 꼽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선수 노진규가 이 종목에서 초강실력을 갖고 있기때문입니다.
여: 하지만 경기장에서 대적불가인 그는 경기장밖에서는 수줍고 내성적인 청년입니다.
자막: 노진규--대적불가의 빙상왕자
앳된 얼굴에 늘 태연한 표정, 많은 사람들 보기에 그의 이런 조심스러움과 노련함의 조화가 어색하지만 한국언론에서 말하는 쇼트트랙 황태자와 연결시킨다면 아직 20세도 안된 노진규에 대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내성적인 성격은 그의 진중한 성품을 만들었고 그는 1년좀 넘는 짧은 시간에 한국쇼트트랙 에이스중의 한명으로 되었습니다. 2011년 영국 셰필드 세선에서 1000m,1500m,3000m,종합우승 4개 1위를 하였고 그해 12월 상해 월드컵에서 그는 2분 09초 041 성적으로 자신의 우상 안현수가 8년간 보유한 기록을 깨뜨렸습니다. 다시금 이 福地에서 경기할 때 그가 과연 새로운 기록을 낼 것인가 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였습니다. 하지만 노진규는 자신의 갖고 싶은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노진규: 그때는 저의 컨디션이 좋았고 빙질상태도 좋아서 기록을 깼습니다. 이번에는 기록 갱신할 생각은 안했고요 그냥 경기에 참가하는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남: 이번 경기에 대해 노진규는 대답이 모호했지만 그의 목표는 종합우승이였습니다. 어제 오후 남자1500m경기가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이 종목 올해 세계 랭킹 1위인 노진규가 금메달을 따내는 것도 당연한 일이였습니다. 이 또한 그가 포인트를 적립하여 종합우승으로 향하는 중요한 한걸음이였습니다. 그러나 종합우승을 달성하려면 어려움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노진규: 비록 1500m 금메달을 따냈지만 저의 500m는 강한 편이 아닙니다. 때문에 조금씩조금씩 경기해나가야 알 것 같습니다.
여:경기장에서 장중하고 엄숙한 노진규는 경기장밖에서도 아주 진중한 표정이였습니다. 인터뷰도중 노진규선수에게 언제쯤 웃는 얼굴과 흥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냐는 물음에 노진규선수는 “제 원래 성격이 이렇기에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 변화많은 경기처럼.” 지난 세선에서 3개 금메달과 종합우승을 따낸 그는 이번에도 이미 금메달 한개를 따냈습니다. 하지만 이는 그를 만족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앞으로 2일동안의 경기에서 우리함께 견증합시다.
동영상보는데 속터져죽겠네ㅋㅋㅋㅋㅋㅋㅋ누가 진규목소리에 더빙입히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아이피 또 변한건가?
두번째에 살아오네
ㅋㅋㅋ다 좋은데 빙상왕자는 좀 오글거린다.. 왜 때문에 보그체를 보는 것 같지..
아 중국어 진짜 듣기 싫다
더빙 뭐야 ㅠㅠ 나 잘못들은지 알고 두번들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