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기량은 이미 갖추어져 있다.

어미새 같은 조코치가 지시한다면
다시금 주니어국선의 재림을 보게 될 것이다.

경험부족을 조코치의 제갈공명 같은 전략으로
헤쳐나간단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