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생 다 걸었더라ㅋㅋ
재능이 보였으니.

매번 새벽마다 할머니랑 데리고 가네 마네
실랑이 하시고
석희아버지께 전화해서
겨우 데리고 나오고.

석희의 할머니에 대한 맘이 찡하게 느껴졌음ㅠㅠ

조코치 결국 자신이 못 이룬 꿈을
자신이 발굴한 유망주 통해서 이룸.

그것도 같은 국대 장비코치와 대표선수로ㅋㅋ.